행사주제
2025년 제5차 근현대사 콜로키움 '탄광문학으로 본 석탄시대 - 그 기억과 풍경 -'
소개의 글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2025년 11월 27일(목) 14시부터 박물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제5차 근현대사 콜로키움 '탄광문학으로 본 석탄시대 - 그 기억과 풍경 -'을 개최했다.
이번 근현대사 콜로키움은 대한민국 산업화 과정에서 한 축을 담당했던 석탄산업과 탄광, 광부(원)와 탄광촌의 삶, 탄광문학의 의미와 주요 작품 소개에 대한 주제발표(진용선 아리랑아카이브 대표, 이동순 시인)에 이어 청중과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.
본 콜로키움은 지난 2024년 박물관의 특별전시 ‘지역과 함께하는 '석탄시대'에 대한 경험과 최근 탄광문화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논의 시도 등은 물론 탄광, 문학, 관련 분야에 관한 여러 과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었다.